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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칼럼]  누가 이 쇠사슬을 풀어 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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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휴먼일보 댓글 0건 작성일 21-06-3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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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누가 이 쇠사슬을 풀어 줄 것인가!!



전국에 강제 징용된 피해자가 약 백만 명이 일제의 침략, 그리고 태평양 전쟁에 강제 징용되어 총알받이로 억울하게 사망. 그리고 강제 노역으로 인하여 큰 피해를 당하고 해방 후 조국의 품으로 돌아왔지만 가족들이 입은 피해는 상상할 수가 없을 정도로 큰 피해를 당한 것에 관하여 강제 징용된 피해자들은 그 피해에 관하여 보상을 받기 위하여  이승만 정권 시절부터 피해 사실에 관하여 국가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대한민국 국가에선 나 몰라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직까지 국토의 곳곳에 일본 이름을 가진 부지들이 존재하고 있다.  

약 520억 원의 가치성이 있다. 당연하게 국가에서 환수하여 피해 보상금액을 만들 수 있을 것이며 그 금액으로 피해를 입은 강제 징용 유족회에 당연하게 보상해 줄 수 있는 명분이 있다 할 것이다. 

친일 세력으로 분류되어 국가를 배반하고 국민을 팔아넘긴 친일 세력들의 부정적으로 취득한 모든 것들에 관해서도, 국가에서 환수하여 적절하게 보상을 해줄 수 있다는 것이다. 1943~1944년 사이에 강제 징용된 국민들은 약 90% 이상이 농업에 종사한 것으로 증명되고 있다. 가장이 졸지에 끌려갔으니 당연하게 농사를 지을 수 없었을 것이고 그 가난은 대물림되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국가 신뢰도가 계속 가파르게 상승하고 세계인들도 이제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지 알고 있는 이 시점에  국가가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한다면 국력이 감소되고 비웃음을 살 것이다. 

1945년 해방 후 선박을 이용하여 귀국할 때 영문도 모른 채 귀국선이 침몰되는 일도 있음을 잘 알고 있다. 특히 이끼섬의 사건 등 일제가 저질렀던 만행을 대한민국 국민들은 잘 알고 있다. 독일의 총리는 매년 피해를 준 주변 국가에 사죄하고 피해를 입은 가족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사과하면서 보상을 해주고 있다. 


그런데 자칭 강대국이며 선진국이라는 일제의 국민성과 일제 정치가들을 보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가치성을 아예 무시해버린 덜떨어진 국민성이며 국가임을 스스로 인정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가가 이런 덜떨어진 후진국에 무슨 미련이 있는가.  


가차 없이 차버리고 국력을 상승시켜야 될 것이며, 반드시 이번 세대에 친일파들을 색출하고 처리하면서  부정적으로 벌여들인 모든 것을 반드시 환수하여 강제 징용된 유족들에게 그 한스러움을 풀어주어야 될 것이며, 족쇄처럼 차여 있는 쇠사슬을 풀어 주어야 할 것이다. 

카이스트의 교수 중 성추행 한 자의 진면목을 알아보니 친일 세력의 주동자임이 밝혀졌고,  아직도 사학재단의 일부 친일 교수들이 떠드는 말을 들어보면 그 소리를 들어야 되는 학생들은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 하지만 그 강의를 들었던 학생들은 반드시 당신이 하지 못하면 우리가 친일세력들을 몰아낼 것이며,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는 의지를 보여줌에 대한민국의 국력이 상승할 수밖에 없음을 알았다. 


이제 국가에서 반드시 부정적인 방법으로 국민을 팔고 국가를 팔아 이득을 챙긴 친일 세력들을 뿌리 뽑아야 할 것이며,  강제 징용된 유족회의 한을 풀어주길 바란다. 




김 동 호 대기자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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