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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해 중앙-지방정부 힘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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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휴먼아카데미 댓글 0건 작성일 20-12-0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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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해 

중앙-지방정부  모아

 

- 중앙정부, 17 시·도 지자체와 

지역 정보통신 전문기관장 등이 참여하는 

“제1 디지털·지역균형 뉴딜 연석회의” 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월 27일(금) 장석영 제 2차관 주재로 행정안전부, 전국 17개 시, 도 기조실장, 지역별 정보통신 분야 전문기관장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제1차 디지털- 지역균형 뉴딜 연석 회의(영상회의)' 를 개최하였다.  


○ 이는 지난 10월 문재인 대통령 주재 '제 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를 통해 지역균형 뉴딜이 한국판 뉴딜 전략에 새롭게 추가됨에 따라 중앙- 지방 정부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 이 날 회의에서는 디지털 분야를 중심으로 17개 시,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뉴딜 사업의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추진 중인 정책들을 연계하여 동반 상승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방안들을 심도 깊게 논의하였다. 

○ 특히, 각 지자체에서 인공지능, 스마트 의료, 도시, 제조 등 다양한 디지털 뉴딜 사업의 모범사례를 발표하였으며, 디지털을 통한 국민들의 삶과 지역의 획기적인 변화를 모색하였다. 

*전 국민 디지털 역량교육의 장(디지털 배움터), 광주(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대전(AI+X 선도프로젝트), 충북(스마트 의료플랫폼 시범모델 구축)등


□ 과기정통부는 향후 주기적으로 디지털, 지역균형 뉴딜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청취해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디지털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과기정통부 2차관은 "디지털 뉴딜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시행 중인 디지털 배움터 교육, 인공지능 데이터 구축,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전환 및 인공지능, 데이터 활용 지원 등 이미 우리 곁에서 본격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 , 

○ "앞으로 디지털과 지역균형 뉴딜 간 연계를 강화하여 국민들이 뉴딜의 성과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과기정통부

사진출처: 과기정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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